아 어제 블로그를 쉬었더니 글쓰기가 매우 귀찮해진다..역시 꾸준꾸준 습관이 되어야하는듯. 오늘 깃 실습하기전에 문득 생각난건데 개발자는 취미를 개발로 하지 않는한 스킬 유지가 매우 힘든 직종인것 같다.. 자 각설하고 오늘은 외부 저장소를 복사해오는 clone 과 가지치기(?) 인 branch 를 공부해볼거임. 그럼 일단 clone 에 대해서 알아보자. SVN 으로 따지면 checkout 이다. 저장소를 만들 폴더에 위치해서 git clone 입력하면 그 폴더를 url 에 있는 프로젝트폴더의 저장소와 동기화 시켜준다. 설명을 들었으니 대충 실행해보자. 요즘 제이쿼리보다 잘 나간다는 앵귤러.js 를 받아보겠다. 역시나 오픈프로젝트로 존재했군 https://github.com/angular/angular.js..
어제는 민방위 다녀오고 회사다녀와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뻗어버렸다. 새벽에 일어나서 이렇게 밀린 숙제를 시작한다.. -_- 역시 체력은 국력 자 어제 commit 까지 해봤으니 오늘은 push 부터 해봐야지.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되새겨보면 working directory -> index -> head 이렇게 되어있고 index 는 확정본이 만들어지기까지 계속 add 하는 공간이고 commit 을 해야 확정본으로 head 에 기록된다. 이렇게 로컬 저장소의 마지막인 head 를 다른 저장소로 발행하는 기능이 push 라고 한다. 그럼 원격 저장소는 어케 만드느냐? 제일 유명한 사이트인 깃허브닷컴(https://github.com)에 들어가면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접속해봄. 가입하고 이메일 인증하면 요렇게..
헬스를 끝내고 겨우 정신차려서 쓰는 2일차 깃 공부! 내일은 민방위니까 늦게써도 괜찮아! 오늘 일과중에 다행히도 어떤 착한 에인젤 외쿡인님께서 정리해두신 문서를 보았지롱. 후후 이제 링크를 보고 정리를 해보자. 문서 링크는 https://rogerdudler.github.io/git-guide/index.ko.html 니까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됨. 1. 저장소 만들기 만들고 싶은 폴더에서 커맨드 명령으로 git init 하면 된다고 한다. 어제 보니까 GUI 를 제공한다고 해서 bash 모드하고 GUI 모드 두개 다 해보기로 했다. 어레.. 근데 보니까 어제 설치 옵션에서 봤던 윈도우 커맨드용도 있다. git GUI 버젼 git Window Comander 버전 git Bash 버전 이렇게 세가지가 ..
최소한의 연장은 있어야 뭐라도 만들지 않겠냐는 마음가짐으로 오랫동안 미뤄왔던 깃을 배워보기로 했다. 배움이 그대로 유지되는 나이가 아니기에 그 엄청나게 싫어하던 기록과 정리도 이 블로그에 하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나는 리눅스는 쓰지 않으니까 조금 불리할 수도 있긴 하겠다. 오픈소스 계열의 많은 툴들은 리눅스에 그 기반을 두고 있으니까. 1. 일단 구글신께 물어보자. git-scm.com 이 공식인거 같다. 들어가서 따라하면 되겠지. 가서 보니 http://msysgit.github.com/ 에 가면 된단다. ㅇㅋ 감사요. 2. 마소 깃 사이트 방문 아 하다보니 구글에서는 클립보드에서 이미지 붙여넣기가 바로 됐는데 티스토리는 안되서 짜증나기 시작했다. 블로깅 하다가 그런데를 찾으면 바꿔야지 -_- 쨌든 저..